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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소와 스타벅스를 통해 보는 본질

다이소와 스타벅스를 통해 보는 ‘본질의 발견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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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소, 천원을 경영하라,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성공신화를 읽고. 두 책의 공통점을 뽑자면 ‘본질’에 집중한다는 것이다. 다이소는 품질, 스타벅스는 커피라는 본질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왔다. 그리고 또 하나 신뢰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. 덧붙여 개인적으로 느끼는 대단한 부분은 두 브랜드 모두 모든 매장에서 통일된 고객 경험을 받는다는 것이다. 다이소에서 물건 위치를 물었을 때, 스타벅스에서 기프티콘을 내밀었을 때 겪는 경험은 거의 비슷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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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로잉 업

그로잉 업을 원하는 마케터에게 권하는 Back to Basics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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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로잉업, 사실 이 책을 펼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다. 엘지생활건강(이하 엘지생건)하면 딱히 떠오르는 브랜드나 특별한 이미지가 없어서 손이 잘 가지 않았다. 그런데 일단 펼치고 나니 배울 점이 너무 많아서 계속 메모하면서 읽었다. 나는 평소에 업계에 화려하게 이름이 알려졌지만 막상 알고 보면 현업은 잘 못 하는 스타보다는, 묵묵히 일하는 재야의 고수같은 사람이 되기를 바랐다. 엘지생건은 바로 그런 재야의 고수 같은 느낌이라 열심히 배우면서 읽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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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센셜리즘

본질만 남기는 기술, 에센셜리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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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책을 읽으며, 본질이란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'월리를 찾아서' 책 같다는 생각을 했다. 비슷비슷한 월리들 중에서 진짜 월리 1명만을 찾는 것처럼 모든 것이 본질처럼 보이지만 그 본질 중 딱 하나만이 진짜 본질이다.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항상 힘에 부쳐하고 고민했던 게 바로 이 '본질'이 무엇인지 제대로 정의하지 못해서였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. 나는 항상 호기심이 많았고, 그 호기심들을 다 해보고, 그걸 또 잘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 늘 넘치는 투두리스트를 가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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