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만의 ‘마케터의 일’ 써내려 가기
대학생 때, 마케팅을 배우기 시작하며 나만의 마케팅 노트를 만들었다. 노트 한 권에 챕터별로 내용을 요약하고, 마케팅 동아리에서 스터디를 하면서 내용을 보충했다. 계속 알게 되는 내용이나 사례를 그 챕터에 이어서 계속 채워나갔다. 세월이 흘러 마케팅 협회에서 말하는 마케팅의 정의조차 변하면서 그 노트는 쓸모없어졌지만 그 노트를 만든 경험이 나에게는 소중하게 남아있다.
대학생 때, 마케팅을 배우기 시작하며 나만의 마케팅 노트를 만들었다. 노트 한 권에 챕터별로 내용을 요약하고, 마케팅 동아리에서 스터디를 하면서 내용을 보충했다. 계속 알게 되는 내용이나 사례를 그 챕터에 이어서 계속 채워나갔다. 세월이 흘러 마케팅 협회에서 말하는 마케팅의 정의조차 변하면서 그 노트는 쓸모없어졌지만 그 노트를 만든 경험이 나에게는 소중하게 남아있다.